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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액션 통했다, KOF 올스타 구글플레이 매출 2위 기록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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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5-15 15:03:03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넷마블의 2019년 첫 출시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KOF 올스타)가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9일 정식 출시 이후 불과 24시간만에 앱스토어 무료 앱 인기 순위 1위, 매출 순위 6에 먼저 이름을 올린 'KOF 올스타'는 출시 4일 만에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매출 Top 5에 이름을 올린데 이어 15일 구글플레이 매출 2위를 기록했다.

    'KOF 올스타'는 SNK의 격투게임 '더 킹 오브 파이터즈' IP를 활용해 개발된 모바일 액션 RPG로, 원작의 캐릭터는 물론, 이들이 사용하는 다양한 필살기와 콤보 플레이를 모바일 최고 수준의 그래픽으로 재현했으며, 스킬 버튼 기반의 조작 방식을 채택해 모바일 기기에서도 탁월한 조작감을 제공한다.

    또한, 'KOF 94'부터 'KOF XIV'에 이르기까지, 역대 원작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50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키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넷마블은 'KOF 올스타'의 강렬한 액션과 타격감,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수집하는 재미를 강화할 수 있는 콘텐츠를 추가해 상승세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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