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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순위] 붕괴3rd, 신규 전투 슈트와 스토리 업데이트로 주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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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11-18 08:06:32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주간 순위는 모바일 게임(구글 플레이 기준)과 온라인게임(게임트릭스 기준) 순위를 통해 1주간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는 코너다.

    2019년 11월 3째주(11월 11일 ~ 11월 17일) 어떤 게임들이 유저들의 선택과 주목할 만한 신작 혹은 업데이트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자.

    모바일, 대규모 업데이트로 주목 받은 붕괴3rd

    미호요의 모바일 게임 '붕괴3rd'가 신규 전투 슈트 '피안쌍생'을 추가하고 새로운 스토리를 업데이트해 주목을 받으며 구글플레이 매출 6위를 기록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표면 인격과 내면 인격 등 다양한 스타일로 전투를 경험할 수 있는 캐릭터 제레 발레리의 첫 번째 S급 전투 슈트 '피안쌍생'을 선보였다. '피안쌍생'은 오는 12월 6일 12시까지 기간 확장 보급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메인 스토리 13장 '기나긴 밤하늘'이 새롭게 열릴 예정이다. 13장에서는 공간의 율자를 쫓는 과정에서 생각지도 못한 요르문간드의 계획을 알게 되는 리타 로스바이세의 이야기가 전개된다.

    이와 함께 '발키리 해청' 캐릭터의 증폭 코어 슈트 '안개성의 해청'이 공개되어 메인 스토리 13장을 오픈하면 해청의 증폭 코어를 체험할 수 있으며, 임무 완수를 통해 증폭 육성 재료 '안개 코어'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6일 오전 4시까지 '꽃 피는 피안'을 진행하면 블루베리 특공 할로윈 코스튬 '프랑켄슈타인'과 '1/3 결정' 아이템을 제공 받을 수 있다.

    온라인, 수능 마무리와 함께 특별 축제 진행한 피파 온라인4

    11월 3째주 온라인 게임 시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가 44.45% 점유율을 기록하며 68주 연속 정상을 차지했으며, 넥슨의 '피파 온라인4'가 12.68%의 점유율로 2위, 펍지의 '배틀그라운드'가 8.94%의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다.

    넥슨의 '피파 온라인4'가 '수능 끝! 축제 시작 4일간의 보상 릴레이'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12.68%의 점유율을 기록 2위를 차지했다.

    '피파 온라인4'는 수능이 끝난 14일 오후 6시부터 17일 오후 11시 59분까지 4일 동안 특별 미션을 진행해 풍성한 보상을 제공했다.

    PC방에서 접속하면 10,000캐시를 지급하고, 플레이 보상 및 접속 시간에 따라 'COC. OTW 클래스 Top Price 50'이 포함된 특별 보상 카드를 제공했다.

    '피파 온라인4'는 최근 하반기 로스터 업데이트를 실시해 '라이브 클래스' 표기를 '18에서 19'로 변경하고, 최신 이적시장 결과를 반영하여 '라이브 클래스' 선수들의 변경된 소속팀과 능력치, 급여를 최신화했다.

    또한 리그별 클럽팀의 리그 승격/강등 결과를 반영하고, 감독 정보와 유니폼을 업데이트했다. '대표팀' 콘텐츠인 '급여' 시스템도 기존 175 제한에서 180으로 상향해 보다 폭 넓은 선수 운용이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이 밖에도 '팀컬러'를 구성한 선수들의 강화 등급에 따라 추가 능력치를 부여하는 '강화 팀컬러'와 '2 vs 2 공식 경기' 콘텐츠를 추가, 경기 중 관전자를 포함한 모든 이용자 간 대화를 할 수 있는 채팅 기능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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