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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홍수 속 캐주얼의 희망,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구글 매출 9위 안착

  • 이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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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0-05-17 11:43:00

    [베타뉴스 = 이승희 기자] 지난 5월 12일, 국내 및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넥슨의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구글플레이 매출 9위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디바이스에 맞춰 재탄생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간편한 조작과 풍부한 콘텐츠, 아기자기한 그래픽이 특징으로, 글로벌 사전등록에 500만이 참여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은 작품이다.

    정식 출시 하루 만에 국내 구글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 및 애플 앱스토어 매출 최고 2위에 오른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5월 15일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까지 차지한데 이어 17일 구글플레이 매출 9위에 올라 양대마켓 매출 TOP 10을 기록했다.

    특히 RPG 장르 게임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구글플레이 매출 순위에서 '리니지2 레볼루션'을 넘어 9위를 차지해 캐주얼 게임의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원작 PC의 높은 게임성에 모바일만의 시나리오, 랭킹전, 이어달리기 등의 콘텐츠와 편의성으로 호평을 얻고 있는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RPG가 대세인 모바일 시장의 경쟁 구도를 바꿀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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