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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장성군, 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 조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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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1-02-17 15:28:24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장성군

    눈 쌓인 장성역에 피어난 봄의 전령사 ‘복수초’

    [베타뉴스=조희우 기자] 흰 눈이 온 세상을 뒤덮은 17일 아침, 장성역 앞에 핀 노란 복수초가 쌓인 눈을 비집고 고개를 내밀었다. 봄의 전령사로 불리는 복수초는 예부터 복과 장수를 상징하는 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베타뉴스 조희우 기자 (heewu34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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