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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최고 자본력으로 영업잠재력을 최대치로 발휘할 것”

  • 남경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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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19-01-09 15:23:10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 ©오렌지라이프

    오렌지라이프는 서울 서초구 소재 더케이호텔에서 '2019년 영업전략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정문국 오렌지라이프 사장은 "오렌지라이프는 업계 최고의 자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고객 중심의 애자일(agile) 조직을 도입해 변화와 혁신에 누구보다 빠르게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며 "언제나 보험영업의 기본에 충실하고 고객 관점에서 일한다면 오렌지라이프의 영업잠재력이 최대치로 발휘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 사장은 이를 위해 성장·수익·효율·리스크·자본관리와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 CPC(고객-상품-판매채널)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회사의 주축인 설계사 채널 강화를 위해 소통을 통한 다양한 맞춤 영업전략을 마련하고 교육체제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오렌지라이프만의 차별화된 영업시스템(AiTOM)과 수당규정 변경 등을 통해 신인 설계사를 전문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 또 고객 니즈에 발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신규 영업모델을 구축하고 영업조직의 활동량을 증대하는 등 진화한 재정컨설팅 서비스를 선보일 방침이다.

    오렌지라이프 영업조직이 업계에서 평균연령이 가장 낮은 젊은 조직인 만큼 이들을 위한 트렌디하고 직관적인 영업환경을 개발, 고객과의 접점 기회를 대폭 늘리고 이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고객의 요구를 반영한 신상품 개발과 신시장 개척 그리고 특화된 고객층 공략을 위한 리스크 전략 검토도 진행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문국 사장을 비롯해 경영진과 지점장 등 영업관리자 6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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